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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 가는 우리말

7월
우리말 달인

무더위를 잊고 싶다면, 잠시 아름다운 우리말 속으로 빠져 보면 어떨까요.
우리말을 사랑하는 <쉼표,마침표.> 독자 여러분께 선보일 재미있는 우리말 문제를 가득 준비했습니다.
배우는 재미에 잠시 더위도 잊게 될테니, 지금부터 함께 문제를 풀어 볼까요?

138703 명이 우리말 달인에 참여하였습니다.
‘바른 말’‘틀린 말’을 골라 주세요!

1문제당 10초씩 총 10문제를 풀어 주셔야 응모가 가능합니다.

퀴즈 풀기

10초 안에 동그라미표 또는 가위표를 선택해 주세요.

정답 오답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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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자는 개인 정보 수집•이용에 대하여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단, 이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경우에는 당첨자 선발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5. 상품 발송
- 상품은 당첨자에 한해서 지급됩니다. 응모 시 입력한 전화번호로 상품이 발송되며, 전화번호를 잘못 기입하여 상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다시 지급되지 않습니다.
정답 확인
1. O
‘친환경운전’은 ‘에코드라이브’를 다듬은 말로, ‘친환경, 경제성, 안전을 고려한 운전 및 그러한 운전 방식’을 뜻합니다. 이 내용은 ‘우리말의 재구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O
‘[다밈]’이 표준 발음입니다. 흔히 [다님]이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있지만, ‘겸임’이 [겨밈]이고 [겨님]이 아닌 것처럼 ‘담임’ 또한 [다밈]이 올바른 발음입니다. 이 내용은 ‘찰나의 우리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X
‘브루스 풀턴, 윤주찬 부부’는 한국 문학 영어 번역가입니다. 이 내용은 ‘이토록 특별한 우리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X
국립국어원의 《사회적 소통을 위한 언어 정책 연구》(2018)에서는 요즘 언중이 새롭게 쓰고 있는 호칭과 지칭을 정리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련님[미혼]’, ‘서방님[기혼]’이란 전통적인 호칭 대신, ‘○○ 씨, 동생(님)’으로 불러도 가능합니다. 이 내용은 ‘안녕! 우리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X
‘짓밟다’가 맞습니다. ‘함부로 마구 밟다’, ‘남의 인격이나 권리 따위를 침해하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은 ‘짓밟다’입니다.
6. X
‘비로소’가 맞습니다.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그 전까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던 사건이나 사태가 이루어지거나 변화하기 시작함’을 나타내는 말은 ‘비로소’입니다.
7. O
‘개방정’이 맞습니다. ‘온갖 점잖지 못한 말이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말’은 ‘깨방정’이 아닌 ‘개방정’입니다.
8. X
‘널빤지’가 맞습니다. ‘판판하고 넓게 켠 나뭇조각’을 나타내는 말은 ‘널빤지’입니다. ‘널빤지’와 같은 뜻의 표준어로는 ‘널판자, 널판때기’가 있습니다.
풀이 방법
‘바른 설명’과 ’틀린 설명’을 골라 주세요.
응모 기간
7월 23일~8월 14일
문제 개수
총 8문제(1문제당 10초)
당첨자 발표
개인별로 알리고 ≪쉼표, 마침표.≫ 8월 호에 공고함.
당첨 상품
이달의 우리말 달인 열 분께는 음료 교환권을 드립니다!
2019년 6월 호 우리말 달인 당첨자
고영만(0918) 노종석(4342) 박경진(0461) 서동찬(3281) 안명혜(5715)
유희경(8837) 장진숙(6694) 최학열(8277) 표수철(3882) 황수진(3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