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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온라인 소식지 쉼표, 마침표.

우리말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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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이 알려주는 우리말 사랑하기 코가 오뚝하다/오똑하다

“그녀의 얼굴은 동그스름하고 코는 오뚝하다.”
‘코가 오뚝하다’와 ‘코가 오똑하다’ 중 어떻게 쓰는 것이 맞을까요?

‘코가 오뚝하다’가 맞습니다.
‘작은 물건이 도드라지게 높이 솟아 있는 상태이다’는 ‘오뚝하다’라고 써야 합니다.

양성 모음이 음성 모음으로 바뀌어 굳어진 단어는 음성 모음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 원칙에 따라 ‘오뚝하다’로 써야 합니다. [표준어 규정 2장 2절 8항].

“그것은 산이라기보다는 오뚝한 언덕이었다.”

우리말 바로 쓰기: 맞춤법, 표기 관련/우리말 즐겨 쓰기: 조어법, 유래관련/우리말 사랑하기: 다듬은 말, 외래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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