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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온라인 소식지 쉼표, 마침표.

6월
우리말 달인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선열들을 추모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우리말 달인에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47060 명이 우리말 달인에 참여하였습니다.
‘바른 말’‘틀린 말’을 골라 주세요!

1문제당 10초씩 총 10문제를 풀어 주셔야 응모가 가능합니다.

퀴즈 풀기

10초 안에 동그라미표 또는 가위표를 선택해 주세요.

정답 오답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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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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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자는 개인 정보 수집•이용에 대하여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단, 이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경우에는 당첨자 선발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정답 확인
1. X
‘넓적한’이 맞습니다. ‘펀펀하고 얇으면서 꽤 넓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넓적하다’로 표기해야 합니다. 반면 ‘넙적하다’는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을 때 입을 닁큼 벌렸다가 닫다’를 뜻하는 말입니다.
2. O
‘눕다’의 사동사인 ‘누이다’의 준말은 ‘뉘다’입니다.
3. X
‘것처럼’이 맞습니다. 조사 ‘처럼’의 자리에 쓰이는 ‘마냥’은 비표준어입니다. ‘마냥’은 ‘언제까지나 줄곧’, ‘부족함이 없이 실컷’, ‘보통의 정도를 넘어 몹시’라는 뜻의 부사로 ‘친구를 마냥 기다렸다/마냥 웃고 떠들었다/성격이 마냥 좋기만 하다’ 등과 같이 쓰입니다.
4. O
‘비웃음을 살 만큼 언행이 분수에 넘치는 데가 있다’는 뜻으로 쓰는 말은 ‘어쭙잖다’입니다.
5. X
‘죔죔’이 맞습니다. ‘죔죔’은 ‘죄암죄암’의 준말로, ‘젖먹이에게 죄암질을 하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또는 ‘젖먹이가 두 손을 쥐었다 폈다 하는 동작’을 뜻합니다.
6. O
‘있는 대로 모두 합하여’라는 뜻의 부사는 ‘통틀어’입니다.
7. X
‘뿌예’가 맞습니다. ‘연기나 안개가 낀 것처럼 선명하지 못하고 좀 허옇다’는 의미의 형용사 ‘뿌옇다’는 ‘뿌예’, ‘뿌여니’, ‘뿌옇소’ 등으로 활용합니다.
8. X
‘멋들어진’이 맞습니다. ‘아주 멋있다’는 뜻의 형용사는 ‘멋들어지다’입니다.
9. O
‘하는 짓이나 모양이 자연스럽지 못하여 우습고 싱거운 데가 있다’는 뜻으로 쓰는 말은 ‘쑥스럽다’입니다.
10. O
국립국어원의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에서는 ‘버킷 리스트’의 다듬은 말로 ‘소망 목록’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풀이 방법
‘바른 말’과 ’틀린 말’을 골라 주세요.
응모 기간
6월 1일~6월 30일
문제 개수
총 10문제(1문제당 10초)
당첨자 발표
개인별로 알리고 ≪쉼표, 마침표.≫ 7월 호에 공고함.
당첨 상품
이달의 우리말 달인 열 분께는 음료 교환권을 드립니다!
2017년 5월 호 우리말 달인 당첨자
강경녀, 김미라, 노승규, 마경은, 박동준, 성지현, 윤석준, 이세라, 전진영, 최정민